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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운서 비교(피셔프라이스 VS 포맘스)

오늘은 육아 “핫” 아이템 바운서에 대해 얘기해 보겠습니다. 바운서는 크게 수동바운서와 자동바운서로 나눌 수 있습니다. 가장 큰 차이는 사람 손으로 흔들어 주냐~ 자동으로 흔들리냐~의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. 당연히 가격 차이는 많이 나구요~시중에 포맘스의 바운서는 25~50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. 요즘은 대여도 많이 있으나 한 달에 5만 원 정도 2달만 사용해도 10만 원이 넘어갑니다. 그러나 수동바운서 피셔프라이스바운서 는 3~5만 원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어서 가성비 끝판왕~국민 바운서~라고 불리고 있습니다. 여기서 많은 분들의 고민이 시작되는 시점이기도 합니다. 2~3개월 사용하는 점을 감안했을 때 자동바운서는 비싼 거 같고~ 수동바운서를 쓰자니 자동으로 흔들리는 게 욕심이 나고~ 많은 분들은 가성비를 생각해서 피셔프라이스바운서를 많이 이용하는 거 같습니다. 많은 분들이 사용해서 그런지 중고 시장에서 피셔프라이스바운서 를 1~1만 5천 원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. 그럼 본격 적으로 두 바운서에 대해 비교해 보겠습니다.

 

1. 피셔프라이스바운서

국민바운서 라고 불리는 피셔프라이스바운서 입니다. 외관은 어른들이 봤을 때 조금 촌스러운? 느낌이 있지만 아기들 눈에는 화려한 색상이 눈에 잘 들어 온다고 합니다. 저희는 딸이라 핑크~핑크~를 사용했습니다. 사용한 시기는 50일부터~150일까지 사용한 거 같습니다. 아이가 뒤집기를 하니깐 불안해서 못 태우겠더라고요~하지만 약 3달 동안 아주 잘 사용했습니다. 저희도 중고로 만 오천에 구입해서 가장 잘 사용한 육아용품 중에 하나였습니다. 대부분 그렇겠지만 육아용품 중에 사놓고 안 쓰는? 못쓰는 경우가 많아서~ 아이가 싫어하면 사용할 수 없으니~ 그래도 남들이 하는 거 안 해주면~ 먼가 찝찝한 ~~ㅎㅎㅎㅎ 그래서 중고 시장에 엄청난 육아용품이 있나??~~ㅎㅎ 여튼 잘 사용했습니다.

1.1 기능

피셔프라이스바운서는 2가지 기능이 있습니다. 아이들이 좋아하는 토이바~ 중간에 모빌은 당기면 멜로디가 나오고 손으로 흔들어 주면 흔들~흔들 합니다. 멜로디가 조금 짧은 감이 있어서 아쉽~

그리고 진동 기능입니다.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기능인데 대부분의 아기들이 별로 안 좋아하는 거 같아요~ 저희 딸은 진동을 켜나 끄나 별로 반응이 없어서 잘 사용하진 않았던 거 같습니다. 건진지를 사용하고 C형?D형? 아무튼 엄청 큰 건전지가 들어갑니다. 주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교체 주기가 짧다고들 하시더라구요~ 그 외에는 바운서를 고정하는 기능 정도~ 아주 심플합니다.~

2.포맘스바운서

엄청난 가격대로 사용해보진 못했지만 많은 기능이 있는 포맘스 바운서~ 윌리엄 바운서라고 알려져 있습니다. 슈돌에서 윌리엄이 사용해서 큰 인기를 끈 제품입니다. 직접 사용해보진 못해서 기능만 말씀드릴게요~

2.1기능

5가지 모션(자동차, 락어바이, 위이브, 트리스위, 캥거루의 자연스러운 유니크 모션)기능이 있어서 아기들이 좋아하는 모션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~ 아마~ 한가지 모션만 사용할지 않을까? 하는 생각이 드네요~그리고 5단계로 스피드도 조절이 가능합니다. 블루투스 기능으로 무선 리모컨트롤 기능 및 MP3, 스마트폰 연동 기능, 4가지 백색소음 기능, 모빌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. 그리고 건전지가 아니라 전기코를 사용해야 합니다. 이동이나 휴대는 불편하겠네요~

3. 장단점 비교

피셔프라이스바운서를 자동으로 흔들어주는 제품도 있습니다.

두달에 2만원~ 실화?



오늘은 수동바운서와 자동바운서를 비교해봤습니다. 가격이냐? 기능이냐?의 선택인 거 같습니다. 저는 사용시기를 감안해서 피셔프라이스바운서를 사용했지만 많이 고민하고 구매하셔야 할거 같아요~피셔프라이스 바운서를 안 타면 다른 제품을 또 구매할 수도 있으니~ 이런 거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좋겠는데 사용해보고 구매할 수 있으면 돈도 아끼고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은데 아쉽네요~ 오늘 이만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.~ㅃ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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